[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창원시 마산합포구청(구청장 조광일)이 예비법조인 사법연수들과 손잡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에 나선다.
마산합포구청은 21일 법률문제를 겪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사법연수생과 연계를 통해 상담서비스 및 법률정보를 제공하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비법조인인 사법연수생에게는 법조윤리를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시민들에게는 법률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이번 법률상담은 법률뿐만 아니라 법 관련 문서작성 등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마산합포구는 시민들의 법률 혜택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에 변호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여 민사, 행정, 가사 등 88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산합포구청은 이번 사법연수생 법률상담 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법률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법률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055)220-4025로 예약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마산합포구청, 사법연수생과 손잡고 무료법률상담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사법연수생과 연계해 법률상담 봉사 기사입력:2011-07-21 10: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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