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시사평론가 진중권 씨는 26일 민주당 대표실 도청 의혹을 받고 있는 KBS 3년차 장OO 기자의 거짓말이 경찰 수사과정에 들통 났다는 보도와 관련, “꼬마기자는 시키는 대로 했겠지요”라며 윗선 배후 의혹을 제기했다.
진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더 중요한 것은, 꼬마(기자)에게 도청을 지시하고 보고받고 자료를 한나라당에 넘겨준 윗선을 밝히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KBS의 도청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방송사 하나가 날아갈 만한 사안”이라며 도청 파문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진중권 “KBS 도청 의혹, 꼬마기자 시킨 윗선 밝혀야”
“도청 사실로 드러날 경우 방송사 하나가 날아갈 만한 사안” 기사입력:2011-07-26 2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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