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 자유기업원은 23일부로 제4대 원장에 대표적 보수논객으로 ‘전거성’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전원책(57)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자유기업원 신임 원장 전원책 변호사 전원책 신임 원장은 26일 오전 10시 자유기업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집무에 돌입한다.
대표적 보수 논객으로 알려진 전원책 변호사는 방송 토론 프로그램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한 보수적 주장을 거침없이 밝혀오며, 젊은 보수층 사이에서 ‘전거성’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원책 신임 원장은 1955년 울산 출생으로 1980년 군법무관에 합격해 1982년 법무참모로 부임했다. 이후 1991년 9월 예비역 중령으로 전역해 그 해 11월 변호사를 개업했다. 1995년부터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해 <자유의 적들>을 발간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얻었다.
전원책 신임 자유기업원장은 “자유기업원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우파의 허브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제4대 자유기업원장에 전원책 변호사 선임
전원책 “자유민주주의 수호하고 우파 허브 역할 할 것” 기사입력:2012-03-25 1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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