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노무현재단>은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공식 추도식을 마친 후 봉하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사퇴 의사를 밝힌 문재인 이사장의 후임으로 이병완 이사를 선출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으로 일하던 이병완 신임 이사장(사진제공=노무현재단)
이병완 신임 이사장은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2011년 9월 노무현재단 이사로 선임됐다.
1954년 전남 장성 출신인 이병완 이사장은 광주고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1999년 김대중 국민의 정부 청와대 언론비서관을 지냈다.
또 2003년 노무현 참여정부에서는 청와대 홍보수석을 맡았고, 2005년에는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이 이사장은 2010년 이후부터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기초단체의회인 광주 서구의회 의원으로 출마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물론 당선돼 구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병완 신임 노무현재단 이사장(사진제공=노무현재단)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노무현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병완 전 비서실장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홍보수석과 대통령비서실장 역임 기사입력:2012-05-24 1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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