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노무현재단(이사장 이병완)은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신임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용익 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 조기숙 전 홍보수석에 이어 세 번째다.
이백만 신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 광주 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이백만 신임 교장은 언론계 경제전문 기자 출신으로 참여정부에서 국정홍보처 차장,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및 홍보특별보좌관 등을 지냈다. 현재는 국립목포대학교 초빙교수(경제학과)로 활동하고 있다.
<노무현 시민학교>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 대통령의 유지를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주요사업 일환으로 2009년 8월부터 시작됐다.
노무현재단은 그동안 한국미래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시민주권, 경제, 역사, 문화, 사회, 언론 등 분야별 강좌를 개최했으며 2011년부터 직접 주관해 찾아가는 시민학교, 지역별 시민학교 등 다양한 강좌로 노 대통령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데 힘쓰고 있다.
[주요 프로필] 이백만 시민학교장은 1956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광주 제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을 나왔다.
언론계에서 경제전문기자로 20여 년간 활약했고, 한국일보 경제부장과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 등을 지냈다.
2004년 3월 참여정부 국정홍보처 차장을 시작으로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대통령 홍보특별보좌관, FTA국내대책위원회 간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립목포대학교 초빙교수(경제학과)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이백만 전 홍보수석
기사입력:2012-06-19 13: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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