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성 기자] 진주경찰서는 누범기간 중 시골마을 농사용 전선을 절취한 피의자 A씨(5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특가법(절도)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2012년 7월 만기 출소한 뒤 지난 3월 15일 밤 9시 30분경 진주시 문산읍 송정마을 갈곡저주지 부근 전신주 5곳에 올라가 저압전선(시가 500만원 상당)을 절취해 판매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장물판매처 등 여죄를 수사중이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진주경찰서, 누범기간 시골 농사용 전선 절취 피의자 검거
기사입력:2014-10-13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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