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성 기자] 창원중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2년4개월 동안 총 170회에 걸쳐 중장비부품 등 2억원 상당을 상습 절취한 A씨(37)를 절도혐의로 구속하고 장물취득 고물상업주 B씨(37)는 불구속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고등학교친구사이로 A씨는 창원시 진해구 웅남동 소재 공장창고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차량으로 부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는 A씨가 절취한 부품을 1kg당 6000~8000원을 받고 매입하는 등 장물을 취득한 혐의다.
정재훈 경사는 “피의자 및 형 명의의 통장으로 고물 거래대금입금사실과 장부 등 추가 증거를 확보해 혐의를 입증했다”며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창원 중부경찰서, 근무회사서 2억 상당 부품 상습절취 피의자 검거
기사입력:2014-10-30 11: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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