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 회장추천위원회는 19일 회장 선정 회의에서 조 행장을 단독 회장 후보로 추천했고, 신한금융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조 행장을 차기 회장으로 내정했다.
조 행장은 3월 신한금융 정기주주총회에서 신한금융 회장으로 선임되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조 행장은 1957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15년부터 신한은행 은행장을 맡고 있다.
이날 조 행장은 "오늘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후보로 선임해 주신 것은, 지난 6년 간 그룹을 훌륭히 이끌어 온 한동우 회장의의 업적을 이어받아 신한을 더 높이 도약시키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신한금융, 차기 회장 조용병 신한은행장 내정
기사입력:2017-01-20 11: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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