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슈페리어 패키지’는 도서상품권 3만원권,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으로 구성된다. 영화 감상 후 호텔에서 독서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며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해 더위로 잃었던 식욕을 회복할 수 있는 패키지도 준비돼 있다. ‘디럭스 패키지’는 롯데호텔서울 식음상품권 5만원권, 디럭스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롯데시네마 2매와 도서상품권 3만원권이 마련돼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유난히 뜨거웠던 이번 여름 동안 지친 피부를 달래며 클럽 라운지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디럭스 클럽 패키지’도 추천할 만 하다. 에스티로더 안티에이징 키트, 디럭스 클럽 객실 1박과 클럽라운지 혜택 2인, 도서상품권 3만원권이 마련된다. 남산과 종로 등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클럽라운지 이용 특전이 포함되어 조식 뷔페, 라이트 스낵,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를 시간대 별로 누릴 수 있다. 슈페리어 패키지 가격은 27만원, 디럭스 패키지 32만원, 디럭스 클럽 패키지는 34만원으로 세금과 봉사료 별도다.
한편 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에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올 어바웃 삼(All about 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환절기 면역력과 원기회복에 으뜸인 홍삼과 인삼주스, 산양삼 차가 준비된다. 100% 신선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진한 향과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