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박정우기자] 청송문화관광재단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송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
대중교통으로 청송지역을 모두 관광할 수 없다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시티투어버스가 마련됐다. A코스(문화예술코스)와 B코스(청송역사문화코스)로 나누어 운행할 예정이다.
A코스인 문화예술코스는 객주문학관과 야송미술관, 신촌약수터, 송소고택, 청송백자`심수관도예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청송의 문화와 예술을 탐방할 계획이다. B코스인 청송역사문화코스는 청송양수발전소와 청송항일의병기념관, 주왕산국립공원, 주왕산관광단지 등을 둘러보며 청송의 청송 자연유산과 역사 문화 등을 탐방한다.
특히 운행 중 주왕산국립공원 인근 민예촌에서 열리는 '모樂모樂 장터'도 거칠 예정이다. 옛 보부상의 장터를 그대로 재현한 곳으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청송 시티투어버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용된다. 자세한 문의나 사전예약은 청송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박정우 기자
청송 관광, 시티투어버스 이용하세요
기사입력:2017-09-28 16:57:00
공유경제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news@seconomy.kr
공유 포커스
사회적기업
공익재단
CSR
이슈
-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