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은 지난 1월 설날에 1억7천만원, 추석에 3억원, 연말에 1억3천만원 등 올해 총 6억원을 복지시설에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사랑재단은 (사)우리옷제대로입기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추석 빔으로 전통 한복도 지원했다.
한복은 구로구와 영등포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총 50명의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전달된다.
서석홍 재단 이사장은 "중소기업이 사회공헌을 위해 십시일반 내놓은 성금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