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기자]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최성, 대표이사 박진)은 오는 16일부터 넌버벌 댄스 뮤지컬 ‘쿵 페스티벌’을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쿵 페스티벌’은 전문 댄서로 구성된 배우들이 직접 비보이, 걸스힙합, 팝핀댄스와 연기를 선보이는 댄스 뮤지컬로 홍대에 위치한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시작해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 인기리에 진행되던 공연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장르인 댄스를 통해 ‘학교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쉽게 공감하며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하였다는 점이 여타 비보잉 공연과는 차별화된 요소이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주제는 ‘학교폭력’이지만 청소년만을 위한 공연은 아니다”라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흥겨움 가득한 비보잉 퍼포먼스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비보잉으로 풀어낸 학교 이야기...‘쿵 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2017-09-06 16:05:00
공유경제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news@seconomy.kr
공유 포커스
사회적기업
공익재단
CSR
이슈
-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