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박경수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 공모에서 '양천구-함께일하는재단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양천해누리타운 8층 340평 공간에 청년사회적기업가 육성센터가 문을 열게 됐다. 앞으로 청년사회적기업 창업팀 40여개가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한 창업팀은 사업내용에 따라 1팀당 최소 7㎡ 이상 창업공간과 함께 활동비, 창업교육비, 시장개척 및 홍보비, 시제품 제작비 등을 3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이제학 양천구청장은 "이번 청년사회적기업가 육성센터 유치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 및 사회적기업 육성 부문에서 선도 지자체로 발돋움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박경수 기자
양천구, 청년 사회기업가 육성센터 유치
기사입력:2011-04-04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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