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박정우기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착한 소비 문화를 공공 부문에 널리 확산시키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내 '사회적기업 공공구매지원센터'를 설치한다.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사회적기업활성화전국 네트워크, 사회적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전 11시 개소식이 열렸다.
공공구매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의 공공구매 인프라를 조성하고 공공기관과 사회적기업을 연계하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우선 전국 대표번호 서비스와 온라인 상품소개 사이트를 통해 상시적인 공공구매 안내와 상담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사회적기업 설명회, 공공구매 합동 워크숍 등을 통해 맞춤형 공공구매 제도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한다.
또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판로지원 사업 추진 시 적합한 사회적기업을 매칭해주고 온·오프라인 공공 유통채널에 사회적기업이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판로지원 모델도 발굴·확산시킬 계획이다.
박정우 기자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공공구매지원센터 개소
기사입력:2013-03-21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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