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민지기자] 공유 관련 아이디어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서울시 '공유경제 시작학교 2기'가 22일부터 개강한다.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공유경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현가능성을 검증해 창업에 도전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수료한 17명 가운데 창업에 성공한 이도 있고, 검증과정을 거쳐 창업을 접은 사례도 있다.
공유경제 시작학교 2기는 오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시청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교육에 참여한 1기생들이 멘토링, 코칭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공유사업에 관심이 있는 창업 준비자, 초기 창업자, 공유 활동가 등 공유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공유허브나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서울시는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 프로그램과 공유활동을 적극 지원해 다양한 공유아이템이 발굴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공유아이디어로 창업도전…서울시 '공유경제 시작학교' 모집
기사입력:2014-03-05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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