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 종합숙박O2O 서비스 여기어때가 호텔·리조트는 물론 펜션, 모텔, 게스트하우스, 캠핑·글램핑, 한옥 등 모든 국내 숙소에서 3회 숙박 이용 시, 쿠폰세트 5만 원을 횟수와 상관없이 증정하는 ‘3박 하면 5만 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숙소 카테고리와 상관없이 3박만 하면 혜택을 챙길 수 있는 적립이 완성된다. 전 회원 대상, 무제한 혜택이다.
적립은 손쉽다. 여러 투숙일을 동시에 예약하는 '연박'을 ‘1박’ 적립으로 간주하는 기존 숙박앱 프로모션과 달리, 여기어때의 '3박 하면 5만 원'은 투숙일에 따라 중복 적립이 가능하다. 예컨대, 타 숙박앱은 3박을 한 번에 예약, 결제하면 적립은 1회만 가능하다. 그러나 여기어때는 동시 ‘3박’ 예약을 개별 인정해 5만 원 쿠폰세트를 한 번에 지급한다.
쿠폰세트는 결제금액이나 요일 제한 없이 해당되는 숙소 유형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쿠폰으로 할인을 적용받아 숙소를 예약해도 또다시 '3박' 적립이 가능하다. 호텔·리조트, 펜션, 캠핑·글램핑,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유형의 국내 숙박시설 예약 시 활용 가능하다. '1만 원 쿠폰' 2매와 '2만 원 쿠폰' 1매(얼리버드 객실 전용), 여기어때 추천 모텔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쿠폰' 2매로 구성됐다.
기간 내 숙박 예약 후 체크아웃 당일 자동 적립된다. 3박 적립이 완료되면 앱 하단 메뉴 내정보 -> ’3박 하면 5만 원’ 페이지에서 쿠폰세트를 받는다. 4월 30일까지.
앞서 여기어때는 지난해 업계 처음으로 호텔·리조트, 펜션, 모텔, 게스트하우스, 캠핑·글램핑, 한옥 등 모든 유형의 국내 숙소에서 5박 예약 시, 하루 숙박권을 주는 ‘5박에 1박’ 캠페인을 벌였다. 이로 인해 종합숙박O2O 서비스로의 전환에 성공했고, 국내 숙박예약 대표 채널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10만 명에 가까운 여기어때 고객이 6개월간 혜택을 얻었고, 45만 1,000박이 사용자에게 적립됐다. 숙박시설 공실 해소에도 기여했는데, '5박에 1박' 제도 도입 6개월 이후 제휴점 평균 거래액은 120% 상승했다.
심명섭 대표는 “사용자 경험 확대와 제휴점 상생을 위해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된 신규 캠페인을 내놨다”면서 “혁신적인 정책과 함께 압도적 혜택으로 사용자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여기어때 ‘3박' 하면 '5만 원 쿠폰세트' 지급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2018-02-13 08: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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