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각급 학교의 2019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2019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우선순위'를 공개한다.
지난 5월과 6월, 2개월간의 현장실태 조사를 거친 결과 서울시 내 공·사립 유, 초, 중, 고, 특수학교(수업료 자율학교 및 사립유치원 제외)에서 총 3천858건(7천737억 원 규모)의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요구됐으며 '시민참여 현장검증단' 실사와 '우선순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2개 사업, 3천716건(7천460억 원)의 내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순위를 선정했다.
12개 단위사업은 화장실개선, 전기시설개선, 냉난방 개선, 창호 개선, 외벽개선, 소방시설개선, 방수공사, 바닥개선, 도장공사, 외부환경개선, 급식시설개선, 기타사업이며 우선순위는 교육지원청(교육시설관리본부)별로 12개 단위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해 공개되며 교육지원청별 홈페이지와 안내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예산 확보와 현장검증단 운영을 통해 노후한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차미혜 기자 news@seconomy.kr
서울시교육청, 내년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우선순위 공개
기사입력:2018-10-10 17:55:00
공유경제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news@seconomy.kr
공유 포커스
사회적기업
공익재단
CSR
이슈
-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