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표 쾌감 액션 '성난황소', 개봉 첫 주 '100만' 돌파 목전

기사입력:2018-11-26 11:26:51
[사진=㈜쇼박스]
[사진=㈜쇼박스]
[공유경제신문 박상현 기자] 극장가를 뒤흔든 쾌감 액션 영화 '성난황소'가 마동석의 흥행 핵펀치를 제대로 날리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흥행 주자로 우뚝 섰다.

영화 '성난황소'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920,978명을 모으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22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보헤미안 랩소디'를 바짝 추격하며 쾌속의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것.

이에 '성난황소'는 개봉주 흥행 기운을 듬뿍 안고 인천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해 관객들을 만났다.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이성우, 배누리, 박광재, 김민호 감독까지 영화 속 주요 배우들이 모두 총출동해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줬다.

영화 '성난황소'는 무대인사에서도 관객들의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황소 인형과 황소 코스프레, 황소 머리띠, 선물 패키지까지 세심하게 모두 준비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

더불어 CGV인천에서는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배우가 미소지기로 분해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티켓을 발권해주는 서비스까지 보여주며 그야말로 No1. 관객 서비스까지 펼쳐 추운 날씨 관객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줬다.

한편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아내 지수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 '성난황소'는 절찬상영중이다.

박상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