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라이나생명이 보험사 중 최초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취득했다.
라이나생명은 지난 19일 '보험청약 및 계약유지 관리 서비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보험회사 중 PIMS 인증을 보유한 곳은 라이나생명이 유일하다. PIMS 인증은 기관 및 기업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갖추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보호업무를 수행하는지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심사한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준법감시부서 산하 개인정보보호 전담조직을 설치·운영해왔다"면서 "개인정보 취급자를 사전 교육하고 모니터링 활동과 개인정보처리 관리·감독도 지속하는 등 활동이 인정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
라이나생명, 보험사 최초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취득
기사입력:2018-11-27 14:15:53
공유경제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news@seconomy.kr
공유 포커스
사회적기업
공익재단
CSR
이슈
-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