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민으로 불리는 비타민B1은 우리 체네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영양소다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이 비타민B1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치매센터 상담내용에 따르면 "지나친 알코올 섭취로 인하여 체내 비타민 B1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는 심하면 알코올성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연말 크고 작은 모임으로 음주량이 늘었다면 ‘비타민B1’을 꼭 챙기는 것이 좋다.
비타민B1을 섭취하려면 돼지고기나 해바라기씨, 완두콩, 아스파라거스, 육류의 내장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경우 비타민B1 함유량이 높은 식품 섭취를 꾸준히 진행하기 어려운 편이다. 이럴때는 종합비타민 보충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된다.
이와 관련, 국내 종합비타민 브랜드 중 71년째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솔가에서는 비타민B1 함유량이 높은 ‘네이처바이트 종합비타민 위드 미네랄’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비타민B1이 권장량보다 무려 2,000%가 넘는 25mg이나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 A, B, C, D, E는 물론 철분과 요오드 등 13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솔가는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12월 9일까지 1+1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연말을 앞두고 비타민B1 보충제를 저렴하게 구입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제품 및 이벤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솔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