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엘리자베스’ 인기

기사입력:2018-12-01 09:00:00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의 안마의자 ‘엘리자베스(Elizabeth)’가 셀프 홈케어 열풍 속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자랑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엘리자베스는 종아리 마사지에 특화된 안마의자로, 종아리를 중심으로 다리에서 전신까지 일상의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제품이다.

특히 엘리자베스에는 국내 안마의자 제품 가운데 최초로 ‘종아리 상하 롤링시스템’이 탑재됐다. 이 기능은 안마의자 다리부 뒤쪽에서 위아래로 움직이는 롤러와 측면부 에어백으로 종아리에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아울러 발바닥 부위 앞뒤의 롤러는 뒤꿈치와 앞꿈치까지, 발등 양 쪽의 에어백은 부풀고 줄어듦을 반복하면서 발 측면부까지 시원하게 주물러 준다.

때문에 장시간 선 채로 집안일을 하는 주부들과 하이힐을 신는 여성들, 야외활동과 운동을 즐기는 남녀노소 등 종아리 근육이 뭉치기 쉬운 고객들에 유용하다. 또 다리 부위 혈액순환을 촉진해 부종(신체 특정부위가 부어오르는 증상) 등을 예방, 완화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디자인은 단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측면부에 곡선을 강조했고, 은은한 베이지와 초코브라운 색상의 조화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느 공간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릴 수 있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여성과 주부들의 관심이 높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엘리자베스는 ‘가성비 甲’이라고 소문이 날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이라며 "엘리자베스는 프리미엄급 기능과 디자인에도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해 고객 부담을 낮췄다. 구매가는 240만원, 월 렌탈료(39개월 기준)는 6만9500원이다. 선납금을 지불할 경우 렌탈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엘리자베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바디프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