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강원도 강릉 남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10일 밝혔다.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는 11~12일께 나올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지점 중심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정하고 해당 지역의 가금 및 사육조류에 대해 이동 통제와 소독을 하도록 했다.
해당 지자체는 광역방제기 등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매일 소독을 하는 등 차단방역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
농식품부, 강릉 야생조류 분변서 AI 바이러스 검출
기사입력:2019-01-10 10: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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