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379억, 신한카드 45억, 신한생명 34억, 신한금융투자 24억원, 신한캐피탈 13억원 등 신한계열사들이 '금융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신한그룹의 사명아래 출자했다.

신한장학재단은 미래 인재발굴과 교육환경 개선, 학술 연구활동을 주요 사업으로, 2017년 말까지 총 6,763명에게 27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신한장학재단에서는 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인재를 조기 발굴해 학업에 전념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의 ‘글로벌 원 신한’ 자원봉사대축제는 10년째 진행해온 대표적 활동으로,그룹사 임직원 2만 6,000여명과 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다.
![[공익법인 분석] 신한장학재단, 13년간 828명 장애청년 지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0415355607843e371814a7d2221082253.jpg&nmt=2)
[공익법인 분석] 재단법인 신한장학재단
1. 2006년 설립 / 주무관청 교육부
2. 한동우 대표 / 직원수 1명
3. 설립출연자(기부자) : (주)신한은행, (주)제주은행, 신한카드(주), 신한캐피탈(주), 신한생명보험(주), 신한신용정보(주), 신한금융투자
4. 이사회 구성 : 한동우, 이명재, 서정돈, 변용식, 김병주, 권영진, 박래훈 (이하 임원 7명)
5. 설립근거법 : 기타법률 / 고액출연비율 0%
6. 사업내용 : 학자금, 장학금 지원
7. 사업대상 : 청소년
8. 고유목적사업 현황 : 일반장학사업..대학생 251명, 고등학생 198명, 중학생 104명 지원 (17억원) / 멘토링 장학사업..대학생 141명 지원 (3억3,200만원) / 순직유공자 자녀 장학사업..순직경찰관 자녀 43명, 순직소방관 자녀 62명, 순직해양경찰관 자녀 9명 지원 (4억400만원)
9. 재무상태 (2017년말 기준 / 단위 : 원)
* 총자산 : 1,075억
- 금융 : 1,067억 (99.3%)
- 기타 : 7억9,600만 (0.7%)
* 총수입 : 16억
- 수익사업수입 : 16억
- 금융이자 : 16억 (100%)
* 총지출 : 25억
- 공익사업지출 : 25억
- 목적사업비 : 24억 (96.8%)
- 일반관리 및 모금비 : 8,100만 (3.2%)
* 총인건비 : 3,800만
양도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