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희선그룹은 ‘종자보국’을 미션으로, 미래 신(新)농산업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농산업 그룹이다.
고 고희선 회장의 유지에 따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100여명의 농촌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대한민국 '종자권'의 증인인 경산 고희선(1949~2013)회장은 1949년 화성군 매송면에서 태어나 1968년 종자 판매업을 시작했고, '전진상회'를 창업했다.






2007년 고희선그룹이 사회환원 사업 차원에서 '경산장학재단' 설립했다.

고준호 회장은 1982년생으로, 드럭셀대학교 국제경영학과 학사를 나와 고희선그룹 창립과 함께 경산장학재단 사회공헌이사를 맡고 있다.
![[공익법인 분석] 재단법인 경산장학재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1210303605757e371814a7d2221082253.jpg&nmt=2)
[공익법인 분석] 재단법인 경산장학재단
1. 2007년 설립
2. 고희영 대표 / 직원수 0명
3. 설립출연자(기부자) : (주)농우바이오
4. 이사회 구성 : 고희영, 조한배, 이종휘, 이종현, 박상욱, 서정관, 김태용, 윤진영, 김용희 (이하 임원 9명)
5. 설립근거법 : 기타법률 / 고액출연비율 78%
6. 사업내용 : 학자금, 장학금 지원
7. 사업대상 : 청소년
8. 고유목적사업 : 장학사업 (상반기..수혜인원 26명, 1,800만원) / 장학사업 (하반기..수혜인원 25명, 1,700만원))
9. 재무상태 (2017년말 기준 / 단위 : 원)
* 총자산 : 9억3천만
- 주식 및 출자 지분: 9,100만 (9.8%)
- 금융 : 8억3,600만 (89.9%)
- 기타 : 279만 (0.3%)
* 총수입 : 5,100만
- 공익사업수입 : 3,300만
- 기부금 : 3,300만 (64.9%, 대중모금 3,300만)
- 수익사업수입 : 1,800만
- 금융이자 : 1,800만 (35.1%)
* 총지출 : 4,080만
- 공익사업지출 : 4,080만
- 목적사업비 : 3,500만 (86.7%)
- 일반관리 및 모금비 : 540만 (13.3%)
* 총인건비 : 42만
박동훈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