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재단법인 마산밸리'로 설립돼 2008년 마산시의 로봇랜드 최종사업자로 확정됐다.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 승인을 받고, 2010년 '재단법인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초대원장 정병문)으로 새롭게 탄생했고, 2015년 재단법인 명을 '경남로봇랜드재단'으로 변경했다.



정창선 원장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전무이사와 일우공영(드림랜드) 기획이사 등을 거쳐 경남로봇랜드재단 본부장으로 8년 근무하다 원장으로 임용돼 재직중이다.
경남로봇랜드재단은 2018년 로봇랜드 조성사업과 지능형 로봇인력양성 사업 등을 위한 국비 216억원 확보했고, 지능형 로봇인력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과 취업 지원사업도 진행중이다.

약 38만평 부지(경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와 반동마을 일대) 위에 공공에서 2,660억원, 민간에서 4,340억원 등 총 7,000억원(국비 560억, 경상남도 1,000억, 창원시 1,100억, 민자 4,340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마산로봇랜드 조성 사업으로 1만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8,500억 원의 생산 파급 효과, 부가가치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고, 로봇랜드 전시체험시설 콘텐츠에 대해서는 경남 로봇기업들의 R&D사업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국제컨퍼런스에는 전세계 13개국에서 1,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공익법인 분석] 재단법인 경남로봇랜드재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1814315802893e371814a7d2221082253.jpg&nmt=2)
1. 2002년 설립 / 주무관청 : 산업통상자원부
2. 정창선 대표 / 직원수 19명
3. 설립출연자(기부자)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상공회의소, 경남테크노파크,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4. 이사회 구성 : 안상수, 정창선, 유남현, 김성진, 박경훈, 박동일, 박재우, 손영봉, 천성봉 (이하 임원 9명)
5. 설립근거법 : 기타법률 / 고액출연비율 0%
6. 사업내용 : 경제산업, 고용
7. 사업대상 :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외국인(다문화), 가족, 여성, 일반대중
8. 고유목적사업 : 로봇 상설체험관 운영사업 (5천만원) / 코리아 로봇페스티벌 사업 (1억9,200만원) / 로봇랜드 운영사업 (1억6,600만원)
9. 재무상태 (2017년말 기준 / 단위 : 원)
* 총자산 : 275억
- 토지 : 14억 (5.2%)
- 건물 : 116억 (42.1%)
- 금융 : 132억 (48.1%)
- 기타 : 12억 (4.5%)
* 총수입 : 13억
- 공익사업수입 : 4억800만
- 정부보조금 : 4억870만 (30.6%)
- 수익사업수입 : 9억2,500만
- 금융이자 : 4억2,500만 (31.8%)
- 부동산 : 4억9,600만 (37.2%)
- 기타 : 455만 (0.3%)
* 총지출 : 9억2,100만
- 공익사업지출 : 3억4천만
- 목적사업비 : 3억4천만 (36.9%)
- 수익사업지출 : 5억8,100만
- 부동산 : 5억7,900만 (62.9%)
- 기타 : 182만 (0.2%)
* 총인건비 : 0
김지은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