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는 IMM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박지웅·김대일 패스트파이브 공동대표는 "패스트파이브의 빠른 호점 확장 역량과 전 지점의 공실률을 3% 이내로 유지하는 관리 역량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공유주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양수미 공유경제신문 기자 summi@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