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된 장애인들은 지난 17일부터 SK㈜ C&C의 경기도 분당구 정자동 사옥과 판교캠퍼스 2개 동에 위치한 사내 카페 ‘카페포유(Cafe4U)’ 3곳에 배치됐다.
![[착한나눔] SK, 중증장애 바리스타 26명 사내카페 배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71814210101786e371814a7d2221082253.jpg&nmt=2)
SK㈜는 지난 6월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장애인들을 모집했고, 선발된 26명은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다.
SK㈜는 직접고용 방식을 택해 장애인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의 급여와 함께 자기계발비와 교통비 등도 제공한다.
전준무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