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9월 21일부터 이틀간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하는 ‘기브앤바이크’는 국내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자전거 대회다.
지난해 10월 1회 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올해는 참가 인원을 3천명 규모로 개최하고, 다양한 연령의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마스터리그는 전문 라이더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피드 경쟁 프로그램으로, 17.2km를 500명이 주행하고,4.3km를 1,000명이 달리는 서킷런은 비경쟁 프로그램으로, AMG 스피드웨이를 직접 달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국내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비 및 의료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준무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