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는 증권업계 최초로 P2P 크라우드펀딩 대출 플랫폼사들과 제휴를 맺고 연3.5%(세전) CMA발행어음 상품 및 국내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고객은 대출 플랫폼사를 통해 가입하는 모바일증권 나무 최초신규 고객으로 상품가입 한도는 200만원이며, 6개월 만기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또한 가입과 동시에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평생 무료수수료 혜택까지 제공된다.
현재 가입 플랫폼은 위펀딩과 헬로펀딩에서 가능하며, 가입 플랫폼마다 별도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각 플랫폼 홈페이지 접속 시 해당 내용에 대해 가입방법에 대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WM Digital본부장 안인성 상무는 "대출형 P2P크라우드펀딩의 경우, 최근 법제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금융업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이에 증권업 최초로 선도적인 제휴를 통해 고객 커버리지를 넓히고, 당사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30세대의 증권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투자/재테크 플랫폼 플레이어로 나아가기 위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펀딩 플랫폼과 헬로펀딩 플랫폼에서 확인 및 가입이 가능하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NH투자증권 나무, P2P 대출플랫폼과 손잡고 연 3.5% 발행어음 특판
기사입력:2019-10-29 15: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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