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김혜진 영양팀장이 지난 13일 서울여성플라자 1층 아트홀에서 진행된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제2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년이다.
대한영양사협회는 1969년에 창립된 국내 유일의 법정 영양사 단체로 국민건강과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영양사 및 식품영양에 관한 연구, 홍보 활동과 16만명의 영양사의 자질향상, 권익옹호를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혜진 팀장은 서울특별시 영양사회 회장, 전국병원영양사회 회장, 대한영양사협회 이사, 부회장과 한국임상영양학회 연수이사, 정책이사, 학술이사,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임상영양분과장 및 한국영양교육평가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 위원, 국무조정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장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봉수 기자 news@seconomy.kr
여의도성모병원 김혜진 영양팀장, 대한영양사협회 제26대 회장 선출
기사입력:2021-11-19 12: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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