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 SPA브랜드 탑텐(TOPTEN10)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의류 2000장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폭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탑텐의 여름 인견내의 쿨에어와 오가닉 티셔츠 포함 2000장이며 해당 지원 물품은 서울시 관악구청 복지가족국의 주관 하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이웃들을 위한 구호물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탑텐은 지난 3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1억원 상당의 발열내의를 지원한바 있으며 포항지진, 독도사랑 운동본부, 서울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소방관, 코로나19 의료진, 수해지역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의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굿윌스토어를 통한 사회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 사회공헌활동과 캠페인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봉수 기자 news@seconomy.kr
신성통상 탑텐, 폭우 피해지역에 의류 2천장 전달
기사입력:2022-08-31 23: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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