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KT(대표이사 구현모)가 26일부터 올해 마지막 골드번호 5000개에 대한 응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골드번호는 식별이 용이한 휴대전화 번호 뒤 4자리 번호로 정부 시책에 따라 매년 2차례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응모할 수 있는 전화번호의 유형은 AAAA, 000A, A000, AA00, 00AA, ABAB, ABCD, ABCD-ABCD와 같은 9가지 패턴과 특정 의미(1004, 7942)를 갖는 번호다. 1인당 최대 3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11월 15일까지 가까운 KT매장과 KT플라자를 방문하거나, KT 공식 홈페이지 및 마이케이티 모바일 앱(APP)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KT 고객을 비롯 타 통신사 가입 고객, 알뜰폰(MVNO) 이용 고객도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 결과는 11월 18일 KT 공식 홈페이지와 마이케이티 앱을 통해 안내되며, 당첨자는 12월 8일까지 당첨된 번호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
골드번호는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으며, 골드번호를 사용 중이거나 1년 이내 골드번호 취득 이력이 있는 고객은 응모할 수 없다. 추첨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등 관계자들이 참관해 투명하게 진행된다.
김봉수 기자 news@seconomy.kr
KT, 골드번호 5천개 푼다...응모 시작
기사입력:2022-10-26 22: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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