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AHC가 달라스튜디오의 ‘네고왕’ 방송 이후 주요 인기 제품들이 선풍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품절 대란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방영된 ‘네고왕’에서는 진행자인 황광희가 AHC본사를 직접 방문, 이선주 대표와의 네고를 통해 인기 제품 7종을 각각 7700원에 판매하고, 전 제품 60%의 파격적인 할인율 적용과 무료배송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번 ‘네고왕’ 방송 이후 특별 추가 수량을 확보한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를 비롯한 베스트셀러 7종은 최대 76%라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만큼 빠른 판매량을 기록 중에 있다.
26일까지 단 7일간 진행되는 프로모션이지만 방송 직후부터 접속자가 한번에 몰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거나 일부 품목이 일시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하는 등 이벤트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AHC는 접속 지연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AHC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이벤트 채널로 추가 오픈, 자사몰과 동일한 할인율 및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했고, 현재 홈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일부 제품이 지속적인 품절로 이어져 긴급 공수 물량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 일시 품절된 제품들도 현재 정상적으로 구매 가능하다.
특히, 안티에이징 명가인 만큼 대표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크림 포 페이스’와 ‘365 레드 세럼’, 'H멜라루트 앰플'이 빠른 판매량과 함께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AHC 관계자는 “네고왕 파급력을 인지하고 사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접속 지연 및 일부 제품이 품절돼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네이버 스토어 추가 오픈 및 일시 품절된 제품의 추가 물량을 확보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봉수 기자 news@seconomy.kr
AHC, 네고왕 주문 폭주...일부 품절 사태
기사입력:2022-10-26 23:20:34
공유경제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news@seconomy.kr
공유 포커스
사회적기업
공익재단
CSR
이슈
-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